옛날 소주 도수와 역사 그리고 지금도 살 수 있는 복각 제품 정리

옛날 소주는 1920년대 35도 증류식 소주에서 시작해 1965년 희석식 전환 이후 25도로 낮아졌고, 1990년대 이후 20도·19.8도까지 낮아졌어요. 지금은 진로25, 가평소주 같은 뉴트로 복각 제품으로 그 감성을 이어가고 있어요.